혹시나 해서 억측을 해본겁니다. 근거없는 발언이니 흘려보시길.
"한동안 떠나있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어림 짐작으로 사정이 있어서 떠나있다는 것이죠. 앞에 붙은 한동안은 어느 정도일까? '한'이란 글자는 대표적으로 3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나라, 큰 의미의 한 입니다. 그러므로 한동안은 개인사정이 잘 풀릴때 까지라고 짐작이 가능하고, 어느정도 사정인지는 뒤에 '안녕히 계세요' 라는 발언으로 조금 오래 걸린다는 의미라 생각 합니다.
사정이라 함은 본 이글루에 이전에 있던 글을 짐작해 볼때 개인 사생활이 상당부분 노출 되어 있던것으로 짐작합니다. 그 외에도 초인동맹을 비롯해 소재에 대해서 상당부분 현 사회에 흡사한 부분을 응용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초인동맹이야 배경이 한국(수도권 지역)이다 보니 대형 사고, 사건등을 소재로 픽션을 쓰게 된것이죠.
최근의 5권 내용이 그 사건과 또다시 맞물리면서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것 아닌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6권 내용 또한 왠지 꼭 들어갈 부분으로 큰것 들거가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예를 들면 삶과 죽음이...(정치 쪽은 조심조심), 어느나라의 도발과 한국의 인공위성외 핫 이슈가 최근 많아서 소재걱정은 없을 것이라 생각은 듭니다.
리뉴얼을 위한 준비가 길어진 것이라 생각하고, 언데드 맨 처럼 부활해 6권에서 큰거 한방 크리티컬 연타 터트리시길 기대합니다.
무명님 7/03 일자로 두달이 됬건만...
것보다 한울님 작품에 대한 정이 떨어진다고요??
저는 전혀 그런것 없던데 오히려 점점 더 정이 끌린다고나 할까요??
지금 상황에서는 유일하게 남은 작가님과 만날수있는 방법이니까요.
Commented by 이한울 at 2009/07/05 18:44
으음;;; 나이먹고 소설때문에 고심한 건 처음이네요. 언넝 돌아 오시길~
옛날 제로~흐름의 원 도 그랬지만 뭔가 일상생활에서 초능력을쓰는 (미국의 마블과는 다른,)걸 좋아했거든요. 또한 여러작품을 한곳에 모은것도 소설에 푹빠져있던 10년 전쯤에 생각해 봤던 것이구,
일단 살아 돌아 오신다면 작품을 또 볼수 있겠죠 조금 더 성숙한 글로써.
초인동맹보고 오라전대 다시보니까 초인동맹의 리벨리온에서
그림자 쓰는 사람(검은 스카우터 였나요??) 보고
한시영이 생각났습니다만...
리벨리온 총수도 우리의 유가인군 이었구요.
그럼 리벨리온은 사실 옛 오라전대 팀이 만든거고
초인동맹은 성당기사단이 만든 건가요??
아무래도 성당기사단은 수수께끼로 싸여있는 집단이니까.
초인전쟁이니뭐니도 성당기사단의 조작일지도 모르겠군요.
PS. 반작가님의 작품은 한 세계관을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서
작품사이의 연관관계를 찾아 보는것도 참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던 at 2009/07/11 14:07
퍼블만세//동감입니다.
5권부록에 보면 퍼스트 피스메이커 에 대해 나오는데, 그것이 유가인 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초인동맹"의 세계로 돌아오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오라전대->초인동맹 으로가는 세계에 문제라든가 몇가지 일이 있었겠지요.
아무래도 그것에 관해선 다크나이트에 나올것 같으니,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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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를 물처럼 마시며 집필한 양만큼 양식을 얻는다는
그곳에 끌려가신건 아니겠죠..?
그건그렇고 이제 얼마 안있으면 덧글 100돌파!!
모두 힘내요♡
그건 그렇고 언제쯤 돌아오시는 걸까요 ㅠㅠ
그리고 간만에 블로그 들어왔는데 반재원님이 실종되셔서
좌절한 1인
...그저 기다려야죠 뭐 어쩌겟습니까 ㅜㅡ;;얼른 돌아오세요오~
포도님 축하해요.
이젠 진짜 걱정된다.
무슨 큰일이라도 있는건가...
빨리 돌아오세요 ㅜㅜ
8월달에
시드노벨 2주년 기념이벤트로 기념단편선 나온다는데
거기 반재원 작가님 이름도 있어요 ㅎ
일단은 무사하신것 같긴한데...
/지나가던 위로 감사해요.
언제쯤 돌아오실지...
올하일 반재원!
바보녀석님 덕분에 깨닫게 됬군요.(멍청한 넘...)
그보다 요새 친구에게 오라전대를 전파했는데 후반부 18권에서
책이 어렵다며 안 보고 있습니다.이 녀석을 어찌해야 할까요?
그보다 아무거나 좋으니까 포스팅 하나만 올려주세요~.
'그냥 들려봤습니다' 같은거라도 좋으니까~.
작가님의 이글루스들어갈때봐다 똑같으니 ㅠㅠ
도대체 한달이 넘도록 포스팅하나 안하시다니 ....
"한동안 떠나있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어림 짐작으로 사정이 있어서 떠나있다는 것이죠. 앞에 붙은 한동안은 어느 정도일까? '한'이란 글자는 대표적으로 3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나라, 큰 의미의 한 입니다. 그러므로 한동안은 개인사정이 잘 풀릴때 까지라고 짐작이 가능하고, 어느정도 사정인지는 뒤에 '안녕히 계세요' 라는 발언으로 조금 오래 걸린다는 의미라 생각 합니다.
사정이라 함은 본 이글루에 이전에 있던 글을 짐작해 볼때 개인 사생활이 상당부분 노출 되어 있던것으로 짐작합니다. 그 외에도 초인동맹을 비롯해 소재에 대해서 상당부분 현 사회에 흡사한 부분을 응용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초인동맹이야 배경이 한국(수도권 지역)이다 보니 대형 사고, 사건등을 소재로 픽션을 쓰게 된것이죠.
최근의 5권 내용이 그 사건과 또다시 맞물리면서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것 아닌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6권 내용 또한 왠지 꼭 들어갈 부분으로 큰것 들거가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예를 들면 삶과 죽음이...(정치 쪽은 조심조심), 어느나라의 도발과 한국의 인공위성외 핫 이슈가 최근 많아서 소재걱정은 없을 것이라 생각은 듭니다.
리뉴얼을 위한 준비가 길어진 것이라 생각하고, 언데드 맨 처럼 부활해 6권에서 큰거 한방 크리티컬 연타 터트리시길 기대합니다.
무슨일이시길래. 다지우고가셨는지....
아무튼 몸 건강히만 돌아오시길기원합니다.
것보다 나 여기 너무 자주 오는 것 같아...
것보다 과연 작가님은 언제 오시련지...
dk보고 싶다
생활이 됐군요. 뭐 컴퓨터 할때마다 들르는것 같으니.
것보다 점점 늦어지는 작가님의 귀환으로 인해
이곳에 들러 덧글을 남기는 사람들이 많이지고 있습니다.
좋은 현상이지요.(응?)
이제 그만 돌아오실 때도 되지않았나요?
라고해도 여기 안들어 오시면 말짱 꽝이지만.
안됐엇는데??
다시돌아오길 아픈 마음과 그리움으로 간절히 비나이다(!?)
작가님도 힘내시고 우리도 서둘러 1천덧글 운동을!!!
반가워요~. 이대로 200까지 달리죠~.
몰아치는군요. 덕분에 제 덧글은 항상 몇개가
몰려있습니다.
근황이라도 알았음 하네요 ㅜㅠ
작가님은 잘 지내실까요.
그리고 저는 오늘도 들어 왔군요.
그나저나 앞으로 이틀 후면 떠나신지 만 2달이 되는군요.
P.S 요새 시험보느라 그런지 시간이 많이 나는군요.
공부 따윈 신경한쓰는 저로서는 참 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교수님과 연락이 안 되네요...........................
공학인증 강의를 들어야 다음 강의신청을 할 수 있는데.... 왜 이런제도를...
그저 기다리겠습니다.
것보다 내일도 시험봅니다... 시험기간 5일... ㅎㄷㄷ
그런데 문화제 병맛... 진짜로 반작가님 책에 나오던 문화제 한번
해보고싶음... 우리는 문화제가 아니라 고문제..
강당에다 모아놓고 끝날때까지 감시해...
학교에 같은 반재원 작가님 팬인 친구녀석과 반작가님 돌아오실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ㅜ
돌아오셨을 때는 부디 초동 6권과 DK를!ㅜㅜ
기다리다 지쳤음.
이래서야 작품에 대한 정도 떨어지고.
것보다 한울님 작품에 대한 정이 떨어진다고요??
저는 전혀 그런것 없던데 오히려 점점 더 정이 끌린다고나 할까요??
지금 상황에서는 유일하게 남은 작가님과 만날수있는 방법이니까요.
옛날 제로~흐름의 원 도 그랬지만 뭔가 일상생활에서 초능력을쓰는 (미국의 마블과는 다른,)걸 좋아했거든요. 또한 여러작품을 한곳에 모은것도 소설에 푹빠져있던 10년 전쯤에 생각해 봤던 것이구,
일단 살아 돌아 오신다면 작품을 또 볼수 있겠죠 조금 더 성숙한 글로써.
잠수하신건 작가님이 두단계를 뛰어넘기위해 한발짝 물러 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 다음분이 180번째군요.
그나저나 언제 오실려나...
시드노벨 2주년 공모전 당선작이 벌써 나와줬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갔다가 2주년 기념 단편선 란에 올라온 공지에서
반재원 작가님이 이번 기념단편선에 참여한다는 걸 보았습니다.
흐음... 이글루스에도 돌아오시는 걸까요, 아님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참여해주시는 걸까요...
그림자 쓰는 사람(검은 스카우터 였나요??) 보고
한시영이 생각났습니다만...
리벨리온 총수도 우리의 유가인군 이었구요.
그럼 리벨리온은 사실 옛 오라전대 팀이 만든거고
초인동맹은 성당기사단이 만든 건가요??
아무래도 성당기사단은 수수께끼로 싸여있는 집단이니까.
초인전쟁이니뭐니도 성당기사단의 조작일지도 모르겠군요.
PS. 반작가님의 작품은 한 세계관을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서
작품사이의 연관관계를 찾아 보는것도 참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5권부록에 보면 퍼스트 피스메이커 에 대해 나오는데, 그것이 유가인 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초인동맹"의 세계로 돌아오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오라전대->초인동맹 으로가는 세계에 문제라든가 몇가지 일이 있었겠지요.
아무래도 그것에 관해선 다크나이트에 나올것 같으니,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