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1일
사칭?-_-ㄱ
반작가님을 사칭하는 사람이 있군요...
오늘도 독서실에서 한창 노트북을 붙잡고 씨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걸려오는 담당 편집자 님의 전화.
벌써 마감을 다 친 거냐며 놀라워 하시더군요.
그래서 대답했습니다.
제 목숨을 걸고 그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_-
그러자 자초지종을 말씀해주시더군요. 마비노기 어딘가 홈페이지에서 제 이름으로 리플
을 단 누군가가 마감을 끝냈다는 얘기를 써놨다고요.
물론 전 마비노기를 비롯해서 어떠한 온라인 게임도 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 블로그와 제 팬카페, 혹은 제 이웃 분들의 블로그가 아니면 절대 리플을
남기지 않습니다. (시드 노벨 홈페이지는 물론이며, 팬커그도 올해에는 거의 글을 남긴 적
이 없습니다.)
따라서 저 위의 제 닉을 쓰신 분은 제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아무래도 저와 동명이인이면서 9월 29일날 마감을 끝내신 출판 작가 분 혹은 작가 지망생
이신 모양입니다. (마감이라는 말까지 쓰실 정도면 말이죠...)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아직까지 이 바닥에서 저와 같은 이름을 가지신 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반씨라는 성을 가지신 분조차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아, 파피루스
의 플러스 트리플 식스 라는 글을 쓰시는 반시연 님이 계시는군요. 그 분 외에는 딱히 반
씨 성을 쓰시는 분들은 본 적이 없습니다.
뭐, 제가 모르는 거겠죠.
아무리 이 바닥이 좁다고 해도, 제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반씨 성을 가지고 저와 달리 열
심히 마감을 치시는 작가 분이 계시는 거겠죠.
어쨌든, 혹시 제 블로그와 제 팬카페 외에서 제 이름을 단 누군가가 무언가 글을 남겼다
면 그건 저와 아무런 상관도 없으니 행여 제가 했다는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
맞아. 닉을 빼먹었지. 혹시 Neo군~ 이라는 닉을 사용하더라도 그건 제가 아닌 다른 분일
테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여간 가뜩이나 일하고 와서 피곤한데 별 일이 다 있군요-_- 살다 살다 마감을 벌써 다
쳤냐는 오해를 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허허허허.
-Neo군~
오늘도 독서실에서 한창 노트북을 붙잡고 씨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걸려오는 담당 편집자 님의 전화.
벌써 마감을 다 친 거냐며 놀라워 하시더군요.
그래서 대답했습니다.
제 목숨을 걸고 그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_-
그러자 자초지종을 말씀해주시더군요. 마비노기 어딘가 홈페이지에서 제 이름으로 리플
을 단 누군가가 마감을 끝냈다는 얘기를 써놨다고요.
물론 전 마비노기를 비롯해서 어떠한 온라인 게임도 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 블로그와 제 팬카페, 혹은 제 이웃 분들의 블로그가 아니면 절대 리플을
남기지 않습니다. (시드 노벨 홈페이지는 물론이며, 팬커그도 올해에는 거의 글을 남긴 적
이 없습니다.)
따라서 저 위의 제 닉을 쓰신 분은 제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아무래도 저와 동명이인이면서 9월 29일날 마감을 끝내신 출판 작가 분 혹은 작가 지망생
이신 모양입니다. (마감이라는 말까지 쓰실 정도면 말이죠...)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아직까지 이 바닥에서 저와 같은 이름을 가지신 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반씨라는 성을 가지신 분조차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아, 파피루스
의 플러스 트리플 식스 라는 글을 쓰시는 반시연 님이 계시는군요. 그 분 외에는 딱히 반
씨 성을 쓰시는 분들은 본 적이 없습니다.
뭐, 제가 모르는 거겠죠.
아무리 이 바닥이 좁다고 해도, 제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반씨 성을 가지고 저와 달리 열
심히 마감을 치시는 작가 분이 계시는 거겠죠.
어쨌든, 혹시 제 블로그와 제 팬카페 외에서 제 이름을 단 누군가가 무언가 글을 남겼다
면 그건 저와 아무런 상관도 없으니 행여 제가 했다는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
맞아. 닉을 빼먹었지. 혹시 Neo군~ 이라는 닉을 사용하더라도 그건 제가 아닌 다른 분일
테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여간 가뜩이나 일하고 와서 피곤한데 별 일이 다 있군요-_- 살다 살다 마감을 벌써 다
쳤냐는 오해를 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허허허허.
-Neo군~
# by | 2009/10/01 23:5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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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인기가 너무 많아서 사칭도 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으거면 좋았을 텐데
....아 기혼이시지;
제가 힘차게 떡밥을 물어버린 바람에 작가님께 폐를 끼쳐드렸네요 -_-;
뭐 별로 상관은 없지만요♡ 나름 기다리는 시간조차 즐기고 있으니까♡
것보다 요새 방학끝나니까 컴퓨터할 시간이 정말 안나는군요.
오랜만에 온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나는군요 ㅠㅠㅠㅠ 힘내세요 ㅠㅠ
같은 분일 수도 있죠. 이게 다 직업병(....)
힘내세요 ^ -^;;
저는 반작가님의 영원한 팬! (미국에 와서도 비싸도 꾸역꾸역 초동만은 삽니다.)
아무리 마감이 힘들어도!!
파이어~~~~~!!!!
반재원님의 작명의 신비함을 깨달았습니다.
...
당시에는 훼이크성으로 낚시를 했을 뿐인데.. (사람들이 믿더군요;;)
게다가 연관검색어도 한가득이네요.
확인..ㄷㄷ